Ashley Sohn




Ashley (she/her) is an undergraduate student at Dartmouth who is passionate about mental health, equal rights, and psychological thrillers (anything from airport trashy to Gone Girl). As a mental health writer for Passionfruit, Ashley focuses on spreading awareness and helping people cope with their struggles in everyday life.

채연은 정신 건강, 평등한 권리, 그리고 심리 스릴러 (공항에서 볼 만한 B급 영화에서 "곤 걸"까지)에 대해 열정적인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의 학부생입니다. 패션프루트의 정신 건강 칼럼 작가로서 채연은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넓히고 일상에서 힘들어하는 이들을 도우는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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